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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미서부 여행이 되셨나요? 여행후기나 유익한 정보와 추억을 함께 나누는건 어떨까요?
  Views: 307 06/19/17
LA 관광지
그리피스 천문대 / Griffith Observatory

LA 시내의 멋진 야경을 보실 수 있는 그리피스 천문대~
교과서에서 많이 보던 아르데코 양식의 천문대로 위, 아래로 어디로든 별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지붕 위에는 토성과 목성과 달을 향해 있는 차이스 망원경이 있어 무료로 별을 관측할 수 있으며, 할리우드 산에 위치하고 있어 아래로는 LA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가 있어 LA 분지 위에 뿌려진 별들도 볼 수가 있습니다. 
입구에는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를 비롯해서 갈릴레오, 뉴턴등 천문학 발전에 기둥역할을 한 6명의 과학자들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우주에 관한 전시 코너와 서점이 있는 천문대에서는 푸코의 진자가 지구의 자전을 증명하고 있으며, 진자들 위로는 1934년 휴고 발린이 과학을 주제로 그린 벽화가 있습니다.
고대 신화의 인물들이 돔의 천장에 묘사되어 있는가 하면 그 아래에는 여덟개의 직사각형 패널에서 주요과학의 원리와 인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관람객들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것은 플래너테리엄과 레이져 쇼인데, 9000개의 별, 달 , 혹성 등이 천장에 투영되는 시공간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1일 3번 정도 선보이는 레이져 공연은 계절에 따라 시간이 바뀌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리피스 천문대는 "이유없는 반항"을 찍은 촬영지로도 유명한데, 실제로 천문대 건물 오른쪽에는 요절한 명배우 제임스 딘 James Dean의 동상이 세워져 있답니다.
[참고] 천문대 입장은 무료지만, 플라네타륨과 레이저 쇼를 관람하시려면 $7불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헐리우드 / Hollywood

세계적인 영화 산업의 본고장, 스타들의 거리, 헐리우드 거리~
아메리칸드림의 최고 집약지이면서 지금도 끊임없이 영화가 촬영되는 곳으로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입니다. 
스타들과 함께 추억의 시간여행을 해 보는 스타의 거리 ''워크오프페임''(Walk of Fame)에는 할리우드 블러바드의 보도, 영화, TV 스타, 유명 뮤지션의 이름이 새겨진 별 모양의 브론즈 2500여 개가 약 5km에 걸쳐 보도에 깔려있기로 유명한 거리입니다.  
유명 헐리우드 스타의 흔적이 담긴 손도장, 발자국, 사인등이 있는 ''TCL 차이니스 극장'', 헐리우드에 진출한 한국 배우인 "이병헌", "안성기"의 손도장을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매년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돌비 씨어터''와 할리우드 사인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찰칵~~!! 이 시간만큼은 나도 영화배우~~!!


맨즈차이니즈 극장 / Grauman''s Chinese Theater

1927년에 극장왕 시드 그로맨(Sid Grauman)에 의해 세워진 이곳은 맨즈 차이니즈 시어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관입니다. 
중국의 사원풍의 건물에 탑, 사자, 용으로 장식한 이 극장은 1927년 그라우만스 차이니스 극장(Grauman''s Chinese Theater)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하였다가 1973년에 테드 만(Ted Mann)이 극장을 샀기 때문에 맨스 차이니스 극장으로 다시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극장 앞에 있는 스타들의 손 모양과 발 모양은 그라우만이 고안한 최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대중이벤트 인데, 1927년 5월 17일 노마 탤머지와 메리 피크포드, 더글러스 페어 뱅크스 시니어를 초대해 정식행사를 가진 것이 처음 시작입니다. 
지금은 200명 가까운 명 배우들의 자취가 남아있어 할리우드에서 관광객이 가장 먼저 찾고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 입니다. 
또한 그 명성에 따라 한달에 2번 정도 Premier를 개최하는데, 이날은 할리우드 블러버드(Hollywood Blvd)를 막고 많은 유명인사가 리무진을 타고 레드카펫 위를 걸어 극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스타를 볼 수 있습니다.


헐리우드 사인 / Hollywood Sign

헐리우드의 트레이드 마크 헐리우드 사인
1923년 "LA타임즈"의 전 발행인 해리 챈들러가 "할리우드 랜드" 주택단지 광고를 위해 새운 것으로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HOLLYWOOD LAND"라고 사인이 세워졌었는데, 1949년 "land"부분은 삭제되어 현재는 LA 영화산업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헐리우드의 트레이드마크로 전세계인의 사랑 받는 곳입니다. 
사인은 문자 하나의 높이가 13.7m(50피트) 높이, 450피트의 넓이, 450,000파운드 무게의 큰 사인입니다. 
1932년 전도 유망한 영화 스타였던 페그(Peg Entwhistle)가 실의에 빠져 이 곳에서 자살한 사건으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일반인이 이 사인에 접근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대신 LA 곳곳에서 잘 보이는데 특히 Mann''s Chiness Theater 옆에 있는Hollywood와 Highland에 위치한 코닥극장 쇼핑몰에서 잘 보입니다.


베버리 힐스 / Beverly Hills

헐리우드와 비치 사이에 있는 비버리 힐스는 1920년대 초기부터 연예계 유명인들의 주요 거주지역이 되어왔는데, 현재 미국 헐리우드 영화스타들을 비롯한 대부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이름난 고급 주택지입니다. 
실제 인구는 약 3만 5,000이며, 행정적으로도 독립된 구역이므로 자체의 법률과 규정, 경찰, 학교 등을 별도로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로길 산타모니카 블러버드(Santa monica Blvd)와 윌셔 블러버드(Wilshire Blvd), 노스 크레슨트드라이브(North Crescent drive) 로 구성된 골든 트라이앵글은 비버리 힐즈의 비즈니스 지역으로 각광 받는 곳입니다. 
이 길을 따라 세계최고의 호사스런 상가와 식당, 아트 갤러리들이 길가에 늘어서 있으며, 로데오 드라이브에는 세계의 명품, 부티크가 몰려 있습니다.. 
이름으로만 듣던 그들의 주택, 생활 한 번 둘러 볼까요? 
스타들의 집(Homes of Stars): 헐리우드 스타들의 호화로운 저택들이 뻗어있는 거리로, 상당히 길고 통제가 엄격하기 때문에 차량으로 간단히 둘러보게 됩니다. 


로데오 거리 / Rodeo Drive

스페인어로 ''물이 모여드는 대목장'' 이라는 뜻의 로데오 드라이브(Rodeo Drive)는 
월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시작해 산타 모니카 블루버드(Santa Monica Blvd)에 이르는 3블럭 길이의 거리에 지나지 않지만 뉴욕 타임즈는 로데오 드라이브를 미국 최고의 쇼핑거리라고 칭했을 정도로 아르마니, 구찌, 그리스찬 디오르, 코코 샤넬, 랄프 로렌, 발렌티노 등의 부띠끄와 카르띠에나 티파니와 같은 세계적인 일류 브랜드들이 모두 이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새하얀 캐딜락이나 롤스로이스 등을 부티크 앞에 세워 놓고 이것저것 사들이는 유명인의 모습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로데오 드라이브와 월셔(Wilshire) 대로 모퉁이에는 이곳을 대표하는 투로데오 (2 Rodeo)라는 쇼핑 구역이 있고 중앙에는 꽃으로 장식된 예쁜 분리대가 있고 근사한 포석(Paving Stone)이 깔린 양쪽 길에는 유럽식 건물들 줄지어 서있습니다. 
젊은층에게 인기 있는 캐주얼 상품과 스포츠웨어 가게들은 브링톤 웨이 (Brighton Way)나 비벌리 드라이브(Beverly Dr.)에 많이 있고 월셔(Wilshire) 거리에는 주로 고급 백화점이 있습니다. 
로데오 거리에서는 정말로 쇼핑을 목적으로 하려는 사람보다는 윈도우 쇼핑을 하면서 무비 스타나 연예인들을 볼 수 있지나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거리를 걷고 있는 관광객들도 많은 곳이라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로데오 드라이브 및 로데오 콜렉션(Rodeo Drive & Rodeo Collection): 골든 트라이앵글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잘 알려진 부의 상징입니다
영화''귀여운 여인''의 쥴리아 로버츠가 쇼핑하던 바로 그곳, 명품거리입니다. 
잡지 화보에서 많이 보던 그 샵들의 거리를 직접 한 번 걸어 보시죠~!! 
혹시 아나요? 유명 스타들이 쇼핑을 많이 하는 곳이라는데, 볼 수 있을지도~^^*


선셋 드라이브 / Sunset Dr

미국 영화 산업의 전설적인 메카 
영화배우 죠니뎁이 운영하는 바이퍼룸도 선셋에 있습니다.
분주한 시내에서 말리부까지 뻗어 있는 선셋 대로는 영예와 부를 향해 나 있는 출세의 길, 꿈과 희망을 품은 길이었습니다. 
낡은 클럽들과 네온사인 그리고 역사적인 영화 스튜디오들과 해변들까지, 이 상징적인 거리는 캘리포니아의 태양 아래 로스앤젤레스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셋 대로는 로스앤젤레스가 태동한 가장 오래된 거리 올베라 스트리트(Olvera Street)에서부터 바다로까지 이어지는 길입니다. 
헤븐허스트 드라이브(Havenhurst Drive)와 도헤니 드라이브(Doheny Drive) 사이에 위치한 선셋 스트립(Sunset Strip)은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1960년대에는 반문화 시위의 중심지였고, 70년대와 80년대에는 록앤롤 데카당스의 본거지였습니다. 
최근에는 럭셔리 호텔들과 고급 레스토랑들이 들어서며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고 있습니다. 
선셋 대로에서 비버리힐스와 벨에어의 부촌들을 지나 서쪽으로 쭉 가다 보면 남부 캘리포니아의 유명 해변들로 이어집니다. 
선셋 대로에 있는 명소들로는 기타 센터(Guitar Center)의 할리우드 록웍(Hollywood RockWalk)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로 더 잘 알려진 곳입니다.


게티 센터 / Getty Center

세계 4대 뮤지엄의 하나로 꼽힐 만큼 (TripAdvisor 선정) 세계적인 뮤지엄~ 
게티 센터는(Getty Center) 웨스트우드 북쪽, 샌타모니카 산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데, 장 폴 게티 미술관을 중심으로 예술과 문화유산을 중점 관리하는 게티 리서치와 보존·교육연구소가 있는 대규모 예술 종합 센터 입니다. 
석유사업으로 재벌이 된 장 폴 게티는 열렬한 예술품 수집가로 르네상스에서 후기 인상파작품까지 유럽 소장품이 특히 많은데, 자신의 소장품이 일반인에게 무료로 전시되기를 바랬던, 마음까지 부자였던 사람이라고 해요. 
때문에 현재 주차비를 제외한 입장료가 무료이고,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답니다. 
리처드 마이어에 의해 설계되어 완성까지 13년이 걸렸으며 입구에서 전용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면 전시관이 나오는데, 고대 그리스 조각에서 현대 회화, 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뛰어난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고흐의 아이리스, 세잔의 사과, 모네의 건초더미 등 너무나 유명한 작품들이 있죠~
그림은 아는 만큼 보인다 하죠??!! 
다섯 개의 전시관을 다 보고 나서 500여종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Central Garden역시 가볼 만한 곳으로, 중앙의 꽃 미로는 게티의 또다른 예술 품으로 인정받는 곳이랍니다. 
또한 야외 정원 산 정상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LA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도 있어요. 
인기 높은 관광 명소이므로, 자동차로 방문할 때는 주차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리부에는 게티의 또 다른 소장품이 보관되어 있는 게티 빌라가 있는데요 그리스와 로마 골동품은 말리부에 있는 게티 빌라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센터 내의 모든 건물 또한 하얀 대리석으로 지어져 있어 건축물로서도 매력적인 이 곳,
당신이 놓친 여유를 이곳에서 한 번 찾아 보세요~


산타모니카 비치 / Santa Monica Beach

조지 로이 힐이 감독하고 로버트 레드포드와 폴뉴먼이 주연한 영화 ''스팅''(1973년)에 나온 곳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 이 곳은 사실 산타모니카를 상징하는 길이 488m의 목조로 만들어 졌으며 1909년에 만들어져 서부해안에서 가장 오래된 부두입니다. 
다리 위에는 거리의 예술가와 노점상들, 팝콘, 솜사탕, 범퍼카 등의 해변의오락거리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고, Pacific Park라는 놀이공원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놀이동산에는 롤러코스터와 11층 건물높이까지 올라가는 페리스 휠이 있습니다. 
과연, 물고기가 잘 잡히는 지는 의문으로 남지만 낚시를 즐기는 사람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이 곳 역시 해질녘에 바알갛게 물든 석양을 보기위해 사람들이 발걸음을 옮기는 곳입니다. 또한 한여름의 목요일 밤에는 프리 댄싱과 라이브 뮤직 무대가 펼쳐진답니다.
LA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는 산타모니카 해변입니다. 
엘에이 다운타운에서 가까운 해변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음식점, 기념품 가게 그리고 호텔 등이 밀집해 있습니다.


UCLA 대학

로스앤젤레스 최고의 주립대학으로 1919년에 설립되어 현재는 50만 평이 넘는 넓은 부지에 130여 채의 건물이 들어서 있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전미 20위 안에 드는 명문 대학으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학교로 버클리, 스탠퍼드와 더불어 미서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대학입니다.


그로브 몰 / The Grove

미국의 대표적 아웃도어 쇼핑몰
가족 단위로 혹은 연인들이 같이 쇼핑을 하면서 여가를 즐길만한 적당한 공간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더 그로브 (The Grove)’를 빼놓을 수는 없을 것 같다. 
다운타운과 할리우드 중간쯤에 있지만, 할리우드에 조금 더 가까운 이 곳은 지리적으로 로스앤젤레스의 생활 중심권에 위치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다. 
원래 로스앤젤레스 파머스 마켓 (Farmers Market)의 일부분이었는데, 관광 삼아 이 곳을 찾는 외부 사람들이라면 더 그로브와 파머스마켓 두 곳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더 그로브는 한마디로 말하면, 서빙을 받을 수 있는 괜찮은 레스토랑들과 백화점, 소매 상가, 대형 영화관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위락 쇼핑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에 들어선 대표적인 음식점으로는 마지아노스 리틀 이탤리 (Maggiano''s Little Italy), 우드랜치 비비큐 앤 그릴 (Wood Ranch BBQ and Grill), 모렐스 프렌치 스테이크 하우스 (Morels French Steakhouse), 라 피자 (La Piazza), 치즈케이크 팩토리 (The Cheesecake Factory) 등을 꼽을 수 있다. 
또 노드스트롬 (Nordstrom) 백화점이 몰에 붙어 있으며, 14개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는 초대형 영화관도 자리하고 있다. 이 밖에 대형 서점인 반즈 앤 노블 (Barnes & Noble)과 크레이트 앤 배럴 (Crate & Barrel), 애플 스토어 (Apple Store)등도 이 곳에 입점해 있다.
음악이 함께하는 분수쇼 앞에서의 이쁜 사진찍으시고,,,, 
이쁜 조명과 이쁜 상점을 둘러보시고.... 
쇼핑몰을 지나는 이쁜 2층기차와 사진한장!! 
미국의 정취를 듬뿍 느낄수 있는 곳이랍니다.  


파머스 마켓 / Farmer''s Market

대도시는 말할 것도 없고, 미국에서는 중소도시라도 파머스 마켓을 한두 군데쯤 두고 있지 않은 곳은 없다. 
파머스 마켓은 일반적인 의미에서는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들을 가지고 나와 파는 곳이다. 한국 식으로 치면 5일장과 비슷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로스앤젤레스에서 파머스 마켓 (Los Angeles Farmers Market)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의미에서 파머스 마켓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과 베벌리 힐스 (Beverly Hills) 중간쯤에 자리잡은 이 파머스 마켓은 상설시장이며, 오랜 역사를 가진 명물로 통한다. 
1934년 처음 개장할 당시에는 일반적인 의미에서 파머스 마켓이었으나, 이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앤젤리노 (Angeleno)는 물론 로스앤젤레스를 찾는 관광객들도 한번쯤 들러가야 하는 상설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 파머스 마켓은 특히 먹거리로 유명한데, 세계 여러 나라 고유의 음식을 접할 수 있는 식당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으로 치면 전통 시장에 먹자골목 같은 분위기의 이 파머스 마켓에는 코리안 바베큐 식당을 비롯하여 스시, 뉴올리언즈 요리, 프랑스 크레이프 요리, 각종 디저트류와 스낵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는100개가 넘는 식당과 가게, 관광상품 코너들이 몰려 있다.


어반 라이트 / LACMA (Los Angeles County Musuem of Art) 


LA박물관의 상징이 된 어반 라이트 
LA 설치된 202개의 가로등을 폐기하지 않고 작품으로 만들었답니다. 
저녁에는 불을 밝혀서 어찌나 이쁜지..... 
꼭 사진을 남겨야 할 명소랍니다


인 앤 아웃 / In-and-Out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어 햄버거의 전설로 남는 곳입니다. 
얼리지 않은 신선한 재료를 쓰는데 특히 감자튀김이 정말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많은 젊은이와 동양 사람들도 일부러 이곳에 와서 햄버거를 먹고 가는데, "햄버거는 때우기 위한 정크푸드 다." 라는 상식을 뛰어넘는 곳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메뉴가 버거와 후렌치 후라이, 소다 밖에 없는데도 늘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베니스 비치 / Venice Beach

산타모니카 비치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베니스비치는 운하 (Canals), 해변, 그리고 각종 노점상, 점술인, 상점, 레스토랑, 부티끄, 거리의 공연등 각종 엔트테인먼트가 있는 오션 프런트 웍 (Ocean Front Walk)으로 유명하다. 
또한 걸으며 거리의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하는것이 용이하며 사람을 구경 하기에도 좋은 장소로도 그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베니스비치의 거주지역은 초기 로스엔젤레스 지역의 예술인, 시인들의 홈으로 독특한 보헤미안 (Bohemian)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 
베니스비치는 거리의 예술가들, 한가로이 거리를 산책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장소로 마술사, 곡예사, 음악가 등 전위 예술가들이 모여드는 독특한 분위기의 공동체로 해안에는 레스토랑과 썬글라스, 옷, 악세사리, 스포츠웨어, 티셔츠 등을 파는 다양한 가게들, 롤러 스케이트, 자전거 대여점 등이 즐비하고 비키니 차림으로 롤러 스케이트와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젊은이들을 항상 볼 수 있는 곳이다. 
산타모니카가 보수적인 반면 이곳에는 기발한 패션을 한 젊은이들을 볼 수 있는 등 자유분방한 비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마리나 델 레이 / Marina Del Rey

미국 최대 인공 항구…5천 여척 보트 ''장관''
베니스 비치와 LA국제공항사이에 자리한 이 곳은 무려 5300여 척의 크고 작은 보트들을 위한 계류장으로 개발된 미국 최대의 인공 항구다. 소형에서부터 크고 호화스런 보트까지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보면 카운티 최고가 아닐까.
LA 시내 서쪽의 요트 마을 마리나 델 레이! 이곳은 해안 타운 중 최고급 주택가로 여겨지는 곳입니다. 
고가의 고층 아파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주민이 최소 한 대의 요트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견과 파워조깅을 즐기고 신선한 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 주스를 곁들인 아침식사가 끝난 후 자신이 소유한 요트의 이곳저곳을 점검한 후 가까운 바다를 한바퀴 항해하고 돌아오는 것이 이곳 주민들의 일상입니다. 
그리고, 베니스 비치, 컬버 시티가 이웃에 있고 프리웨이도 있으니 굳이 요트가 없어도 자동차가 있다면 주변 지역을 돌아보기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맨하탄 비치 / Manhattan Beach

전형적 백인동네 느낌이 드는 비치입니다.

TV 드라마 배경으로 잘 알려진 맨해튼 비치(Manhattan Beach)이 곳은 여러 TV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해변에는 끝없이 이어진 비치 발리볼 코트가 있고 항구 근처에서는 서프보드 없이 즐기는 보디서핑이 한창입니다. 항구 끝의 수족관에서 흥미로운 해양생물과 터치풀을 체험하세요. 
서핑은 항구의 남쪽에서만 가능한 반면 부기보딩은 항구의 북쪽 해안에서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항구 바로 근처에서의 수영은 금지되어 있음을 잊지 마세요.
자전거에 보드를 싣고 가는 이의 모습은 이곳의 흔한 풍경입니다. 
가장 캘리포니아스러운 비치 타운으로 알려진 맨해튼 비치는 젊은 신세대들이 몰리는 인근의 허모사(Hermosa)와 레돈도(Redondo)보다는 좀더 품위있고 정제된 느낌이 많이 나는데요. 오히려 그런 점이 이곳의 장점이 아닐까요? 주민들은 조용히 햇볕을 즐기고, 서핑하고, 운동하며 저녁에도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을 좋아해 동네가 전반적으로 밝긴 하지만 오버스럽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허모사 비치 / Hermosa Beach

허모사 비치와 해변 주변 지역에는 LA의 다른 해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어딘지 모르게 멋스러운 분위기가 감돕니다. 
쇼핑을 즐기거나 노천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가득한가 하면 모래사장을 거니는 이들은 모두 멋지게 그을린 몸매를 뽐냅니다. 
피어스 플라자는 자외선차단제와 비치타월 같은 해변의 필수용품이 없을 때 휴식을 취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모래사장에는 깨끗한 모래가 끝도 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또 배구네트, 썬텐과 모래성 쌓기를 할 수 있는 널찍한 공간,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는 포장도로가 갖춰져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 머리카락 사이로 느껴지는 모래가 이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습니다. 
LA 북쪽에 베니스 비치가 있다면 사우스베이(South Bay)에는 그에 버금갈 정도로 아름다운 허모사 비치가 있습니다. 
중장년층이 즐겨찾는 맨해튼 비치와 방문객은 적지만 독특한 것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은 레돈도 비치, 그리고 두 비치를 적당히 섞어서 더욱 다채로워 보이는 허모사 비치는 LA 사우스 베이의 3대 비치 타운으로 불립니다. 
오전은 서핑 타임, 오후에는 산책로와 해변가를 따라 걸으며 가게 구경하기, 저녁에는 주점이나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시원한 밤바람 즐기기, 그 외에도 일광욕과 비치발리볼 등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한 허모사 비치에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다저스 구장 / Dodger Stadium

다저스구장은 다저스가 엘에이로  이전한 1958년에 메이저 경기를 할 만한 야구장이 없어서  올림픽 주경기장으로 쓰던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시엄을 개조해서 야구홈구장으로 쓰게 되면서 또한 다저스를 위한 홈구장을 만들게 되었다.
메모리얼 콜리시엄은 야구만을 위한 경기장이 아니라 종합경기장이라서 경기장의 야구규격에 맞춘 경기장이 될 수 있도록 개조하였다. 직사각형으로는 충분히 공간이 확보되었으나 짧은 좌익수 방향으로는 개조를 하여도 폴까지의 거리가 251피트(약 76미터) 이상으로는 확보되지 않아 대신 42피트(약 12.8미터) 높이의 그물망을 치는 것으로 대체하였다.
그래도 원래 1932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의 무대였던 종합 경기장였기에 한번에 9~10만 명의 관객이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수용능력 하나는 미칠듯이 좋았고,  메이저리그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게된 LA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연일 관중이 몰려들었다. 게다가 1959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이루어내면서 야구보기에는 편하지 않았던 기형적인 구장 구조에도  깨지지 않는월드시리즈 단일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우는 등 다저스는 정착에 성공하였다.
메모리얼 콜리시엄은 야구용으로 지은 건물이 아니라 야구전용 새구장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다저스와 엘에이 시측은 이전과 동시에 부지를 물색하여 다운타운 북쪽의 샤베즈 래빈(Chavez Ravine) 지역의 언덕을 부지로 결정하고 공사에 착수했다.


로즈 보울 경기장 / Rose Bowl Stadium

파사데나 (Pasadena)에 자리한 로즈 보울 경기장(Rose Bowl Stadium)은 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명소이다. 
이 곳의 유명세는 매년 초에 열리는 보울 게임의 하나인 대학 미식축구경기가 바로 이 곳에서 진행되는데 힘입은 것이다.
로즈 보울 스타디움은 이 밖에도 유명 행사와 경기가 벌어지는 곳으로 이름이 높다. 매월 두 번째 일요일에 이 곳의 주차장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벼룩시장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물건을 팔고 사러 나온 수많은 사람들을 구경하는 그 자체가 재미일 정도이다.
로즈 보울 스타디움은 1922년 개장됐는데, 굵직한 행사를 한두 번 치른 게 아니다. 1932년과 1984년 두 번의 올림픽에서 경기장으로 사용됐으며, 1994년 월드컵 축구 경기의 결승전이 바로 이 곳에서 개최됐다. 평소에는 UCLA대학 미식축구팀의 홈 구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10만 명 안팎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이 스타디움은 오래된 경기장이지만 여전히 미국에서 수용관중 숫자가 가장 많은 곳 가운데 하나이다.
로즈 보울 스타디움의 진면모는 굵직한 행사나 경기장이라는 점에서만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로즈 보울 스타디움 일대는 잘 가꿔진 퍼블릭 골프장과 함께 공원과 같은 분위기를 내는 곳이어서 일반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 조깅을 하는 사람, 골프를 치는 사람, 유모차를 끌고 나온 사람들이 뒤섞여 일상의 여가를 만끽하는 곳이 바로 로즈 보울 스타디움이다.


차이나 타운 / Chinatown

로스앤젤레스에도 미국의 다른 대도시와 마찬가지로 도심에 차이나 타운 (Chinatown)이 있다. 로스앤젤레스의 차이나 타운은 적지 않은 규모임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의 차이나 타운에 가려 상대적으로 왜소하게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로스앤젤레스의 차이나 타운은 미국의 서부 개발을 위해 유입된 중국인 노동자 등을 중심으로 1880년경에 도심에 형성됐다. 로스앤젤레스의 차이나 타운은 결코 순탄치 못한 역사를 갖고 있는데, 그 하나는 1871년 폭도들에 의해 중국인 19명이 사망한 사건이다. 또 하나는 현재 로스앤젤레스 철도의 중앙역 역할을 하는 유니언 스테이션 개발을 위해 인근으로 차이나 타운을 옮겨야 했던 일이다.
이른바 뉴 차이나 타운은 이런 역사를 거쳐 1938년에 오늘날의 자리에 탄생했다. 샌프란시스코나 뉴욕의 차이나 타운에 비해 명성은 덜하지만, 중국의 이민 세대들이 계승 발전시켜온 특유의 음식이나 문화를 접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미국 속의 작은 중국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이색적인 분위기가 가득하다


게티 빌라 / Getty Villa

주소: 17985 Pacific Coast Highway, Pacific Palisades, CA 90272
전화번호: (310) 440-7300
영업시간대:

일요일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
10:00 ~ 17:00 10:00 ~ 17:00 closed closed 10:00 ~ 17:00 10:00 ~ 17:00 10:00 ~ 17:00

로스앤젤레스는 뉴욕에 비해 전반적으로 고급 문화의 토양이 척박하다는 게 일반의 평이다. 이런 로스앤젤레스의 체면을 살려주는 문화 시설 가운데 하나가 바로 ‘폴 게티 뮤지엄 (J. Paul Getty Museum)’이다. 폴 게티 뮤지엄은 높은 품격과 함께 규모에서나 소장품의 질적 수준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한다.
폴 게티 뮤지엄은 ''게티 센터 (Getty Center)''와 ‘게티 빌라 (Getty Villa)’라는 서로 다른 2개의 장소에 위치한 뮤지엄 복합단지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직선거리로 서로 약 5마일 가량 떨어져 있는데, 이 가운데 태평양이 코 앞인 퍼시픽 팰리세이즈 (Pacific Palisades)의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게티 빌라이다.
게티 빌라는 미국에서는 드물게 고대 남부 유럽, 즉 고대 그리스와 로마, 에트루리아의 각종 문화 유물과 공예, 미술품 등을 전문적으로 풍부하게 소장하고 있는 뮤지엄이다. 에트루리아는 로마에 정복된, 로마의 전신과 같은 역할을 한 고대 국가이다.
방문객들은 게티 빌라를 돌아보면서, 특히 전시된 소장품들을 바라다 볼 때면 감탄사를 아끼기 힘들 것이다. 수 천년 세월을 거슬러 올라온, 그리스와 로마 시절 만들어진 각종 공예품과 주화, 조각상 등의 정교함과 예술적 가치는 문외한이 보더라도 예사로 보이지 않을 만큼 단연 뛰어난 수준을 자랑한다.
여기에 웬만한 방문자라면 뇌리를 스쳐가는 또 다른 단상이 있을 텐데, 이렇게 소중한 가치를 지닌 고대 유럽의 유물들이 어찌해서 신생국가인 미국의 박물관에 이렇게 다수 소장돼 있느냐 하는 물음일 것이다.
이 대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바로 박물관 명칭으로도 사용되고 있는 폴 게티 (J. Paul Getty)라는 이름의 인물이다. 1900년대 초반 미국의 석유 재벌로 세계에서 으뜸가는 부자 반열에 올랐던 폴 게티가 없었다면, 게티 뮤지엄은 탄생할 수 없었다.
폴 게티는 유럽의 문화 유산에 대해 남달리 애착이 강했던 사람이었다. 게티 뮤지엄이 소장하고 있는 다수의 고대 유럽의 공예품과 미술품은 그가 전면에 나서 수집한 것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나 폴 게티는 한편으로는 전적으로 고급 문화 취향만을 가진 사람은 아니었다. 오히려 이와는 반대로 일찍이 할리우드의 명사를 자처할 만큼 여성 편력이 화려한 축에 속했다. 공식적으로 다섯 번 이혼하고, 여섯 명의 부인을 뒀던 것이 이를 반증한다.
이와 함께 돈벌이에도 남다른 재주를 보여 엄청난 재산을 모았는데, 그가 사망 시점에 남긴 유산만도 20억 달러에 이르렀던 것으로 추산된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오늘날의 게티 뮤지엄이 있기까지는 물론 그의 유산이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게티 빌라는 소장품만이 아니라, 박물관 건물 자체의 구성도 그 자체로 건축 예술작품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빌라 오브 더 파피리 (Villa of the Papyri)’ 라는 고대 로마의 대저택을 본떠 만든 게티 빌라의 주 건물은 바닥부터 기둥 등 건물 구석 구석에 고대 로마 건축의 다양한 요소들을 품고 있다. 방문객들은 경내를 구경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고대 로마의 화려함과 사치가 대리석처럼 반짝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물론 소장 작품에서부터 이들을 수용하는 건축물과 조경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들은 다 폴 게티의 구상에 따른 것이다.
게티 빌라는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가족 단위로 한나절 혹은 반나절 소풍을 가기에 적당한 곳이다. 눈과 마음에 울림을 주는 품격 높은 소장품과 건물 외에도 잘 꾸며진 아기자기한 박물관 경내와 조경, 코 앞에 펼쳐진 태평양, 또 그 곳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이 심신을 맑게 만든다.
박물관 안에는 음식점도 있는데, 가격은 외부에 비해 다소 비싼 편이지만 게티 빌라내에는 피크닉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 음식을 가져가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안성마춤인 곳이다.
게티 빌라의 입장은 게티 뮤지움 웹사이트를 통해 티겟을 발부 받아야만 입장이 가능한데 이 티겟은 무료이다. 따로 입장료는 받지 않지만, 주차료가 차 1대당 15달러로 만만치 않은 편이다. 수익 구조 때문인지 최근 10여 년 사이에 주차료가 큰 폭으로 뛰고 있다. 주차료를 아낄 생각이라면 대중 교통을 이용해 게티 빌라 입구까지 간 다음, 게티 빌라의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게티 빌라를 자동차를 이용해 찾아갈 때, GPS 같은 것을 이용한다면 주소지가 퍼시픽 펠리세이즈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말리부 (Malibu)시와 경계에서 멀지 않은 탓에 게티 빌라의 우편을 한때 말리부 소재의 우체국이 취급하면서 주소에 대한 혼선이 빚어진 적도 있지만 이 곳은 엄연히 로스앤젤레스 시에 속한다.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 / 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ngels

전화번호: (213) 680-5200
영업시간대:

일요일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
07:00 ~ 18:00 06:30 ~ 18:00 06:30 ~ 18:00 06:30 ~ 18:00 06:30 ~ 18:00 06:30 ~ 18:00 09:00 ~ 18:00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의 중심가에 위치한 로스엔젤레스 대교구 소속의 성당인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 (Cathedral of Our Lady of the Angels)은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장 혁신적인 건축물의 하나로 공연장과 전시장 등과 같은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춘 종교적인 장소이자 로스앤젤레스의 문화중심지로서 역활을 담당하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1994년 로스엔젤레스 지역의 노스리지 (Northridge) 대지진으로 성 비비아나 성당 (St. Vibiana Cathedral)이 재건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손되어 로스엔젤레스 시가 1996년 성 비비아나 성당을 폐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새로운 성당의 건립 필요성이 떠오르게 되었다. 이에 성당자문이사회 (Cathedral Advisory Board)는 여러 후보지 중에 할리우드 프리웨이 (Hollywood Freeway) 인근의 벙커 힐 (Bunker Hill) 부지를 결정하고, 성당의 설계 책임은 프리츠커 상 (Pritzker Prize) 수상에 빛나는 스페니쉬 건축가 호세 라파엘 모네오 (José Rafael Moneo)가 맡아, 1997년 공사를 시작하여 로저 마호니 (Roger Mahoney) 추기경과의 긴밀한 논의 끝에 전통적 성당 설계 요소를 현대적 맥락 내에 반영하여 2002년 9월 2일 완공하였다.
높이 12층, 수용인원 약 3000명의 세계적 규모를 자랑하는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은 초현대식 건물의 성당으로 성 비비아나 성당과 같은 불운을 피하기 위해 198장의 고무 패드 위에 지어져 지진 활동 시 건물이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내진 설계가 되어 지진에도 견디도록 건축되었으며 다양한 인종의 집합체인 로스엔젤레스의 특성에 맞게 여러 민족의 특징이 반영되었다.
성당 입구에는 거대한 25톤 중량의 청동문이 있고 문위에는 로버트 그레이엄 (Robert Graham)의 작품, 천사들의 모후 (Our Lady of the Angels)가 있으며 성당 정면의 조명이 켜지는 커다란 십자가는 밤에는 설화석고(Alabaster)로 이루어진 창문에 반사되어 멀리서도 성당을 알아 볼 수 있는 로고 역할을 한다. 성당 내부에는 105개의 파이프로 이루어진 60 피트 (18 m) 높이의 파이프오르간이 있고, 25개의 태피스트리가 벽을 빙 돌아가며 장식하고 있다. 이 태피스트리는 ‘성도의 교제 (The Communion of Saints)’라 알려져 있으며 미국 내 성당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캘리포니아 출신의 유명 예술가 존 네이버 (John Nava)의 작품이다.
또한, 6톤 중량의 터키산 대리석 석판으로 만든 천사의 제단 (Altar of Angels)과 남극 대륙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가져온 목재로 제작한 대주교의 교좌, 천사의 모습이 새겨진 12개의 청동 봉헌 촛대, 사이먼 토파로브스키 (Simon Toparovsky)의 청동 조각상인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상 등도 그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다.
성당의 지하에는 역대 로스엔젤레스 주교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는 지하묘와 납골당이 있는데 이곳은 일반 신자와 가족들도 유료로 이용할수 있으며 입구에는 수호천사를 묘사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이 있다.
성당의 전형적 건축에서 탈피한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은 주 입구가 건물 전면에 위치하여 방문객이 안으로 들어가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이런 구성을 통해 성당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동안 방문객들이 영적 여정을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천사들의 모후 대성당은 로스엔젤레스 대성당 (Los Angeles Cathedral) 이라고도 불리며 성당은 평일 오후 1시에 개인과 단체들에게 성당 곳곳을 가이드 해주는 무료 투어를 제공한다.


태평양 수족관 / Aquarium of the Pacific

주소: 100 Aquarium Way, Long Beach, CA 90802
전화번호: (562) 590-3100
영업시간대:

일요일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
09:00 ~ 18:00 09:00 ~ 18:00 09:00 ~ 18:00 09:00 ~ 18:00 09:00 ~ 18:00 09:00 ~ 18:00 09:00 ~ 18:00

5 에이커의 롱비치 다운타운 바닷가에 위치한 롱비치 태평양 수족관 (Aquarium of the Pacific)은 1998년에 오픈 하였으며 500종 가까이에 이르는 12,500 이상의 바다 생물의 홈으로 세계적 수준의 수족관이다.
수족관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적어도 2시간에서 3시간은 소요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요 전시관으로는 오레곤에서 멕시코 지역까지 800마일을 섭렵하는 다양한 수중생물이 전시된 서던 캘리포니아 바하 갤러리 (Southern California Baja Gallery)와 무시무시한 상어들을 직접 만져 볼 수도 있는 상어의 생태를 전시한 샤크 라군 (Shark Lagoon), 진홍 잉꼬 (Lorikeet)가 서식하고 있는 서직지에 들어가 잉꼬 부부들의 다정한 모습을 사진도 찍고 직접 자신의 손 또는 어깨 위에 올려놓을 수도 있는 로라이키트 포레스트(Lorikeet Forest) 가 있다.
그리고, 귀여운 바다 수달과 신비한 대형 태평양 문어의 홈이기도 한 노던 퍼시픽 갤러리 (Northern Pacific Gallery)는 북태평양에서 서식하는 수중동식물로 꾸며진 전시관으로 같은 태평양임에도 불구하고 남쪽과 북쪽의 지리적 위치에 따라 일부 전혀 다른 바닷속 생태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또한, 1천마리가 넘는 형형색색의 물고기외 산호초를 볼수 있는 수족관에서 가장 큰 전시관인 남태평양의 열대 지역을 꾸민 트로피컬 퍼시픽 갤러리 (Tropical Pacific Gallery)에서는 그 지역에서 서식하는 바다 거북과 해마, 에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로 유명한 크라운 피쉬 (Clownfish) 등을 볼 수 있으며 일정 시간대에는 다이버들이 직접 수족관 속에서 해양 생태계를 설명해 주기도 한다.
전시관 곳곳에 관람객들이 직접 수중생물체를 만져 보고 느껴 보면서 생태계를 배울수 있게 안내원들이 설명을 해주며, 1층에 이어 2층 옥외에서는 상어들과 물개들의 모습을 아래로 내려다 볼 수 있고 별도로 설치된 수족관에는 불가사리, 말미잘, 해삼 등 여러 종류의 수중 생물체들을 관람객들이 직접 만져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1층 왼편에 위치한 혼다극장에서 3차원(3-D) 영화를 1인당 $3에 관람할 수 있으며 실내에서 카메라 촬영을 허용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지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어떤 구역에는 플래시 촬영을 금지함으로 촬영 전 주의 사항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


앤젤스 플라이트 / Angels Flight

로스앤젤레스 시의 다운타운에는 미국에서 가장 짧은 철길 가운데 하나가 놓여 있다. ‘앤젤스 플라이트 (Angels Flight)’가 그 것이다. 
원래 다운타운의 힐 스트리트 (Hill Street)와 올리브 스트리트 (Olive Street)를 연결했던 이 철도는 길이가 100 야드 가량에 불과하다. 앤젤스 플라이트는 또 짧지만 급경사의 철도로 낮은 쪽은 힐스트리트이며, 높은 쪽은 올리브 스트리트였다.
앤젤스 플라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2대의 차량이 서로 연계돼 경사진 철도를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 점이다. 차량은 각각 한 칸짜리로 ‘사이나이 (Sinai)’와 ‘올리벳 (Olivet)’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이들 두 차량은 한대가 경사를 올라가면, 다른 한대는 반비례해 경사를 내려가게 설계돼 있다.
앤젤스 플라이트는 1901년 처음 운전을 시작한 이래 로스앤젤레스 도심 재개발에 따라 1969년 문을 닫았다. 한동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있던 앤젤스 플라이트는 1996년 새롭게 가동을 시작했다. 새 철도 구간은 힐 스트리트와 캘리포니아 플라자를 잇는 것이었다. 그러나 재가동 5년만인 2001년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또 다시 문을 닫았다.
이후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지난 2010년 봄 다시 가동을 시작했다. 편도 운행에 25센트를 받고 있는데, 개장 한 달 만에 6만 명에 육박하는 손님을 맞는 등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철길은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주요 사적지들이 몰려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다운타운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큰 부담 없이 한번쯤 타보는 코스가 되고 있다.


팔로스 버디스 해안가

팔로스 버데에 있는 등대와 절벽의 멋진 절경..그리고 주변의 한적한 바닷가는, 상업화 되어버린 다른 비치들과는 확연한 차이의 모습으로 보여줍니다.


유리성당 / Wafers Chaple

유리성당''으로 불려지는 wafers chaple 입니다. 
엠마누엘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y)라는 18세기 스웨덴 출신의 신비주의 신학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교회인데, 
''크리스챤이 아니라도 착한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등의 교리 때문에 정통 기독교 에서는 이단으로 간주된다고 한다.
"유리교회"라는 별명 그대로 기둥과 천정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져있다.
성당 건물도 멋있지만, 이 성당이 위치한 곳의 경관은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이 건물이 한국사람들에게 유명한 이유는 2003년 SBS에서 방송된 드라마 <올인>에서 남녀주인공인 이병헌과 송혜교가 결혼식을 하는 곳으로 나왔고, 
또 MBC 아나운서였던 백지연이 실제로 이 곳에서 결혼식을 올렸었기 때문이다.


트럼프 골프장 / Trump National Golf Course

트럼프가 만든 퍼블릭 골프장입니다. 
골프와 상관없는 분들도, 멋진 태평양 바닷가를 옆에 둔 골프코스의 경관은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이 골프장 안에 마련된 공원에서 푸른 잔디와 멋진 해안의 절경을 맘껏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골프장 반대편으로는 고급 저택들이 골프장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우정의 종각

San Pedro 에 위치한 ''우정의 종각''은 
미국 독립 200주년을 맞은 1976년 한국과 미국의 굳건한 상호관계를 위해 세워진 것입니다. 
세워 놓은 대통령과, 취지와 내용에 대해서는, 정치적인 입장에서는 호불호가 있지만, 세워진 위치 만큼은 압도적인 위치입니다. 그리고 종에 새겨진 자유여신상과 한복입은 ''천사''?가 서로 악수하고 있답니다
종각 자체가 의미도 있지만, 인근의 롱비치와 주변 해안가가 보여주는 절경은 멋진 ''파노라마''사진을 찍기에 아주 좋은 곳이랍니다


퀸 메리호

주소: 1126 Queen''s Hwy., Long Beach, CA 90802
전화번호: (562) 435-3511
영업시간대:
일요일월요일화요일수요일목요일금요일토요일
10:00 ~ 17:00 10:00 ~ 17:00 10:00 ~ 17:00 10:00 ~ 17:00 10:00 ~ 17:00 10:00 ~ 17:00 10:00 ~ 17:00

퀸엘리자베스호의 자매선으로 프랑스의 노르망디호에 대항하여 1930년에 건조하기 시작하여 1934년에 진수한 퀸 메리호는 영국 조지 5세 왕비의 이름을 따서 지은 선박으로1936년에 항해를 시작하여 31년간 대서양을 횡단했던 영국의 초호화 여객선이다.
당시 선박회사 큐나드 화이트 스타라인 (Cunard White Star Line)의 최고의 작품으로 영국 사우댐프턴 (Southampton)에서 뉴욕까지 매주 한번씩 운항했다고 하며 5일간 항해하며 3000명 이상의 승객과 승무원을 실어 날랐다고 한다.
2차 세계대전 후 여객선 서비스의 부진 및 노후한 거대 선체로써의 채산성이 없어 1967년 1001번째 대서양 횡단을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롱 비치시에서 구입하여 지금은 부두에 전시되어 호텔과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퀸메리호는 특별한 결혼식을 위한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바로 옆에는 러시아잠수함 (Russian Foxtrot Submarine)도 같이 전시되어 있다.
퀸메리호는 당시 가장 빠른 정기선으로1936년과 1938년에 북대서양횡단 신기록을 수립했고 총톤수 8만 1237t, 항해속력 28.5kn, 승객수용 능력이 1,962명으로 2차대전중에는 ''그레이 고스트 (The Grey Ghost)''라는 이름으로 군 수송용으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전쟁말기에는 22000명 이상의 전쟁기 갓 결혼한 신부들과 어린이를 미국으로 이송하기도 했으며 추억을 간직한채 마지막 항해지인 롱비치에 정박한 이후 관광객들에게 퀸메리호의 담긴 수많은 추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개조하여 퀸 메리 호텔 (Hotel Queen Mary), 레스토랑, 박물관, 선물가게 등으로 개장하여, 조타실과 선장실, 엔진실 등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전쟁당시의 기념물과 아르데코풍의 구조가 아직 실내를 장식하고 있다. 그리고, 퀸 메리호는포세이돈 어드벤쳐 (The Poseidon Adventure ), 펄 하버 (Pearl Harbor)등과 같은 영화에도 자주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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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문의
LA: 714-947-3101
샌디에고: 858-365-3380
O.C 어바인: 949-35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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